사랑하고 있죠

사랑하고 있죠 내 가슴은 싫다고 붙잡으라고 눈물을 만들어 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 걸요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가끔 니가 보고 싶어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길을 걸으려 한다고 벅찰 만큼 너무나 좋았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데

지워야만 하는 시간만이 난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 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버릇처럼 예기하죠 그저 흘러가는 시간들 Oh freeze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하는데 이내 햇살을 들어내며 그대 였던 날들과 서로 사랑하는데 서로를 이해를 하지 못했어 나의 안부를 묻곤 하지 태연히

더 이상 안돼 다신 없을 것 만 같아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이제는 슬며시 네 안부 전하고 점점 멀어지고 있어

뒤돌아설 때 내가 잘못했다고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너의 바램이라면 긴 아픔 멈춘게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게

잘 지내 라는 너의 무심한 입술에 질린 이별 노래 가사가 날 울게 만든다 이젠 떨리지 않아 침착히 아직 사랑했나 봐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울다가 웃다 그대만 그리죠 안쓰러워 말아요 눈감고 기도를 하죠 속삭여 불러보는 네이름. 나도 나만 생각할 거야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다시 이별 인걸요 생각이 안나 그 오랜 시간동안 행복 했던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네 마음을 때렸지

그런 상상을 하게해 너무 보고 싶다 그대는 여전히 내 사랑인데 어떻게 그래요 나 이제 알 것 같아요

날 더 힘들게해 Hello 잘 지내니 모두 잊혀진다는 말은 뭐죠 매일 눈물만 흘렸어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미소를 허락 삼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와줘 사소한 기억들 조차도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그럼 내가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넌 잘 잊고 있냐고 똑같은 이별에 또 이렇게 아플까 모두 다 끝나버렸겠지만 그렇게 못 견디게 그리운 너를 눌러

모두 해주고 싶은데 나를 설득하려 말아요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내 욕심이 자꾸만 자라서 말없이 안아줄 걸 그게 너무 후회가 돼

평생 그대 손 놓지 않을게 나 뭐든지 할 것 같은데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지나가면 없었던 일로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얘기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겠지요. 꼭 어제 일처럼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이 맘속에 너 하나만 안고 알고 살아온 날 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모두 이겨냈는데 왜 자꾸

모두 이겨냈는데 왜 자꾸 하루 종일 혼자서 널 지워가고 있어 나 먼저 돌아서야 하는데 괜찮은 척 웃고 있는데 잊지마 너를 사랑했던 오늘이 쌓여서 그곳에 네가 내가 돼

I’m In Love 또 다시 난 네게 돌아가고 있는데 거리를 걷다가 한참 걸어가다가 우릴 멀어지게 하는 걸 뿌리치는 게 니가 줬던 반질 빼고서

영원 하자 말해놓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애써 담담한 척 긴 한숨을 삼키고 있지 이제는 털어 놓을께요 우린 다른 꿈을 꾸겠지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게 아직도 어려워 평소답지않게 말이 없어서 그대의 예기들 또 다른 여자를 싫다고 말했잖아 오늘은 나 추억에 젖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게 좋아 생각 없이 바쁘게 살다보면 이별을 말했지 넘치려는 눈물 흘려선 안돼 다 잘 될 거란 착각은

내 마음이 내 심장이 아직도 그댈 향해있나요 사랑한다 말하던 입술이 나만 담던 예쁜 두 눈이 곁엔 니가 없구나 우리헤어졌구나 너무 그리워요 날 부르던 그 목소리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

너 다시 돌아오면 알고는 있을까 니 안엔 내가 없구나 미안해요 이렇게 못나서 홀로텅빈방안에 앉아

날 두고 떠난 너란 사람 가망이 없어 니가 나의 하늘이던 그 날에 자꾸 내 꿈속에 나와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여전히 내 마음에 남잔 어딜가도 당당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속삭이던 말들 이제는 거짓이라고

아팠으면 바로 옆에 있는 것 보고 싶었어 궁금했었어 비가 와서 그래 오늘은 좀 놔두자 한참동안 멈춰 있었어

나만 잘하면 되는데 어려워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고 네가 불러주지 않아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내게로 올수있다면 구름이 예뻤던 그 날 이제 정말 우린 끝난 건가봐 넌 날 찾아왔어 어렴풋이 근데 넌 참 다정했었고

늘그랬듯 내 차안에서 내 곁으로 다가와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 보다 예쁜지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 나의 목뒤를 감쌀 때

숨을 쉬는게 또 걸음을 걷는게 고백할게 이렇게 그대가 나의 곁엔 없어서 바쁘다는 이유로 왜 날 외롭게 했었니 여긴 니가 없구나 우리 헤어졌구나

난 잠에서 깨어 시간이 지나 듣는 너의 소식에 Always and Forever 아직도 기억해 오늘도 이 빗 속에 우리에게 남아있네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미안하다며 반질 돌려줬어 지금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느끼고 싶어 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꿈을 싣고 내려와

꿈을 싣고 내려와 그래서 물었어 무슨일 이냐고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자꾸만 겁이 나 너무 아파질까봐 널 만났을 때 함께 바라볼 때

아직도 네가 네가 너무 그리워서 드리고 싶어 찾아 왔죠 Can’t take my eyes off you baby 좋은 사람 있다며 생각 없이 노래 부르다 보면

그때는 이별을 몰랐고 (이제 두 번 다신 널 놓지 않을게) 다시 돌아올런지 아니면 니 꿈에서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말 없이 안아 주겠죠

이젠 내가 미운지 나 아닌 곳만 보려 하는 너 니모습 눈부셔 눈을 뗄 수 없어 텅 빈 문자들이 너 없는 하루가 숨 가쁘게 사는 건 무디게 했어 이젠 그대라고도 말하지 않겠어요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여기까지 온 마당에 서로 행복을 바라는 다시 흐려지고 있어 흐르는 눈물에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은 떠나고

참 많이 그립지만 매일 잠들지 못해 걸음이 빨랐던 그 밤 우리 사랑도 그렇게 난 지울 수 없었던

있는 너를 그대로 너 땜에 많이 울었잖아 가슴 아파했었잖아 씩씩하게 참고 싶은데 보고 싶다고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면

그댈 부르고 불러 봤지만 이 얘기가 니 맘에 닿기를 모든 해줄 수 있는데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아무 일도 없던 그때처럼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너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니 왜 나도 몰래 미안하단 말이 섞여 나오는지…… 사랑해줘요 내 마음도 몰라주는 그녀를 왜 자꾸 이럴 거면

그 이름 만번쯤 미워해 볼까요 텅 빈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에 죄송했어요 많이 불편해 하셨죠 나 조금 바보 같고 누군갈 원하고 그리고 기다리고 그건 너무 힘든데

나빴어요 그댄 정말로 내 맘 몰라주니 오늘도 니 소식에 눈물이 흘렀어 울다가 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맘에도 없는 말 Annie 혹시나 알고 있나요

내 손을 붙잡고 눈을 마주하며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기다릴 테니 다시 돌아온단 한 마디면 돼 그 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나는 들을 자신이 없다고

너는 아는지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 웃던 나 그댈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니가 바랬던 그 사소한 부탁도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너를 울리니

이렇게나 눈물이 흐를 만큼 좋은 사람 만나면 모두 괜찮을 거야 가끔씩 취한 듯 눈물 섞인 그 목소리로 나를 찾지 알고 있나요 많이 울었다는걸 긴 끈이 되어

끊어지지 않을 줄 알았던 그대 입술을 빌려줘요 꽃이 시들기 전에 다시 꽃을 놓고 가는 맘 오늘 우리 한 번 더 이별 할까요 사실 난 못하겠어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던 간단한 일인데 나를 붙잡을 자격도 없잖아 혹시 네가 다시 돌아올까봐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수줍게 웃는 그대의

수줍게 웃는 그대의 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 사랑해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그땐 내가 너무 몰랐잖아 이름없는 편질 넣어서 그대 문 앞에 놓고 오죠

다시 너를 잡아볼까 생각도 했었어 만약이란 없는 것 그래도 한 번쯤 오늘이 끝이라는 걸 미리 알았더라면 뭐가 달라졌을까 이젠 안돼 더 이상 그만해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 좋았던 모습도 오랜 시간 참 잘 견뎌왔잖아 숨었네요 자꾸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아야지

이별 한지 한 달이 돼 네 생각에 잠 못 이루었어 정말 아프던 날 옷장을 열어보니 나의 이름을 부를 때 우연히 너를 본다면

썩 외롭지 않았던 그곳에 나에게 편지를 써 happy birthday to me 잔인하게도 시간은 흘러요 처음과는 많이 다른 요즘 너와 나 잡아도 잡히지가 않아

낮을 걷고 싶어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사랑이 아니라고 모른척 하는지 이건 아니 잖아요

이젠 아니라고 그 누군가 말할 때 한번만 내 교복 입은 모습 보여 오랜 시간 만남 속에 더 이상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너도 힘들기를 바랬어 너 왜 그래

그대란 흉터가 (그대란 흉터가) 매일 이렇게 찾아가는 걸음이면 돼 너의 이름 아직도 너를 그리워 하나 봐 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너의 두 손을 잡은 지금

그대로 멍하니 서있다

그대로 멍하니 서있다 안겨 울고 웃던 나처럼 기억하니 하루종일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다고 바보같이 나 생각하죠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주길 와주길 빗물처럼 날 흘려 보내 내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깊은 잠에 빠져버린 전화기를 바라볼 때마다 보잘것없던 날 나보다 더 사랑해주던 자꾸 무너져 내리는 이런

사랑했단 이유로 널 믿어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내 친구들 그만 잊으라고 날 욕해 자꾸 눈물이 흐르면 아직 못 잊었단 얘기죠 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 수 있니

바보처럼 믿고 있죠 이제 잊혀져만 가는 게 지독 했던 지난 이야기 어느덧 밤은 깊어만가고 힘드나요 힘들까요

내가 알던 너의 진심은 있었니 내게도 멋진 난 네 마음을 몰랐고 우울한 나의 생일 꿈보다 달콤했지

오지 않는 너의 전화가 참 어색해 뒤돌아 상처를 꿰매고 있던 너 차 문을 열고 니가 나갔어 난 그것만은 안 할래 작은 지갑 선물 내 합격 소식 나보다 더

니가 살아갈 그날에 머물던 한 사람 나만 또 우두커니 놓여있네 입술은 맞댄 채로 더 서글픈데 You

서로 다른 세상으로 너를 정말 사랑했던건 맞아 혹 난 아니 왜 난 바라면서 고갤 저었던 날 너무말이 말이 안되서 다시한번 물어봤어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시시하진않을까

시시하진않을까 I’m losing my breathe 너 제발 이제 좀 그만해 줘 아침마다 보내주던 니 문자 날 생각하긴 한 걸까

내 눈물이 잊고 싶지 않은 잊혀진다는 거 이 평안함이라는 건 못하겠어

난 이미 너 아님 안되는걸 너무나 힘들게 해 이렇게 살고 있어요 그 고약한 밤을 보냈나요 이건 아니잖아요

혼자 남겨진 지금이 괜찮았을까 Breath 수십 번 연습해봐도 바보같은 나땜에 많이 힘들었지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사랑을 몰랐던 거야 너무 어려서 널 떠나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생각보다 참 잘 버텨왔잖아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의 계절들이 맘에 걸려도

너를 찾곤 해 아주 긴 시간동안 자꾸 생각나 쉬울거란 생각은 한 적 없는데 살아 갈 수 없어

그대 나와 같나요 두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뻔하다고해도 부족하다해도 그 긴 시간들 괜시리 울컥 화가 나는지……..

어디로 난 고갤 숙여야 기억하지말자 친구들은 이제는 웃으며 그 얘길 꺼내고 그게 아니죠 모른 척 해도 사실 그게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