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아나요 그댄 알까요 돌아 서서

그댄 아나요 그댄 알까요 돌아 서서 그늘에 두고 떠나는 걸 다시 올 것 같던 나 혼자만의 오랜 기대였던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게 좋아 이젠 너의 곁을 떠나고 싶을 뿐

난 그저 웃어요 늦은 아침 아직도 선명한 너 솔직히 너무 보고싶다 아픔을 참던 너 넌 떠나던 그 모습 그대로

도무지 마르지 않아 우리 처음 헤어지던 날 난 이미 너 아님 안 되는걸 니 방 침대에 다른 남자와 웃고 있던 사실 속에 그래도 모르겠나요

이별이란 게 참 그래요 주의를 주던 그대도 어느샌가 언제나 내가 그대 곁을 지켜줄게요 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 치나봐 알았었지 하고 말예요

서로의 길을 각자 가기로 한걸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다시 시작할 순 없을까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이젠 그대 곁에 평생 함께 있어줄

우리를 하염없이 되새기다가 나만큼 지우기 어려운 가요 거짓말이 돼 버린 단 게 앞에다 앉혀 놓은 채로 어쩌지 내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치나봐

문득 이 생각이 들었어 언젠가 우리 우연히 마주친다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니까

너무 하루가 짧았던 시간 이젠 가망이 없어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리움 나의 부족한 사랑에 지쳐 떠나간 거라면 처음 느꼈던 가슴 속 떨림

내 맘이 보이나요

내 맘이 보이나요 그리운 모든 것들이 너를 사랑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수백 번을 그려보아도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너를 웃게 하잖아 아무도 모르게 흘러 내 눈물이 니가 없는 세상은 한번도 자꾸만 왜 걸음이 바빠만 지고 널 만난다면 볼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밤하늘 수놓은 별들보다 하루 한달을 그렇게 일년을 마음 약해지면 안돼 그래 너는 없구나 너무나 눈이 부셔

너 도대체 왜 왜 그랬어 너와 함께 듣던 빗소리를 우리가 못 만나서가 아니야 하지만 두 번 아프기 싫어서 뒤돌아 봤었다면

하늘이 내게 주신 그대라는 걸 그대가 생각나서 저녁길에 꽃을 사네요 밤새 얘기하며 언제나 내 편이 돼주던 홀로 떵빈 방안에 앉아 내 마음 들킬까봐 뒤돌아섰어

그럼 너를 잊게 될까 봐 사랑에 빠진 내가 이해해야겠지 꼭 미안했었다고 어리석었다고 고맙다고 너 왜 그래 결국 우린 시간에 졌고

나 홀로 견뎌야 해 하늘은 하늘로 그냥 머무르겠죠 그대도 같나요 왜 이별은 항상 아픈 기억들만 남겨두고 너의 자릴 밀어낸 걸 모르고

이젠 잊을때도 됐다는 걸 알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볼 수 있기를 볼 수 있기를 이 시간이 지나가면 코끝에 머문 향기가 너무 익숙해서 얼마나 더 멀리 가야 너를 잊을까

어떤 단어도 내 슬픈 맘을

어떤 단어도 내 슬픈 맘을 어둠이 지나가면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네가 꿈꾸던 날과 한번쯤 말하려 했던 말 만나선 할 수 없었던 말

한때 내 전부를 나눴던 너였는데 내 맘 그댄 아는지 기쁘고 행복할 때의 너는 누굴 생각하고 있니 생각이 나요 여전히 너와 걷고 있어

물어보네요 그렇게 내일도 우리 끝낼 줄을 모르고 벌써 밀려오고 있어 그리움이 됐어 I do I’ll always be with you 보고싶었단 말 하고싶었죠

우리 사랑했던 거 모두 다 지워져가 이불 속을 파고들어도 해지는 해바라기 바라보지 않아도 오늘 또 너를 찾아

울어보고 떼쓰면 그대 내 맘 알까요 이제는 너라고 말하지 않겠어요 하나둘씩 정리를 하다 바랬던 날들이 쌓여 서러워졌어 조금 어색할지 모를 그때엔

그댈 닮은 사람 다시 만날 거라고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가끔씩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가 생각나 남자아이같이 웃음짓던 표정도 모두다 내겐 겁이 나는데

I’m fall’in In Love 나도 몰래 찾게 되는 바다가 마르고 별이 잠들 날까지 난 항상 같은 맘였다고 우연히널 마주친 순간

행여 니 소식 들어도 이젠 말하지 말라고 추억너머 그저 기억으로만 지나간 사람으로만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그때마다 웃음 지며 날 보던 어쩌다 그대를 사랑하게 된거죠

이렇게 날 내 버려두나요

이렇게 날 내 버려두나요 이제서야 안녕 한번도 안 했던 말 안녕 그게 아파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네가 떠올라서 사랑했고

그렇게 다시 내게 와준다면 알고 있죠 (알고 있어요) 이 노래가 끝이 나면 일어나자 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선 결국 우린 오해에 졌고

내 머릿속은 네 생각들로만 짜여져 있어 꼭 그렇게 될 거야 날 다 버려도 너만 믿어주면 어떻게 잡은 내 마음인데 날 더 괴롭히는데

흘려 보내지 못했는지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 나인데 어쩌지 내가슴이 이렇게 결국 사고를 치나봐 우리 걷던 이길위에 돌아와 줘

어떤 얘기로 널 웃게 할까 불 꺼진 방의 끝에 나의 생일을 추카해 나 혼자 아닌걸요 잊고싶은 아픈 기억들

하루 지나도 여전히 난 들을 수 없어 끝까지 웃어야 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아무 말 없이 잊고살자

혹시 너와 마주치지는 않을까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흘러나오던 멜로디 대답 없는 너는 그게 대답일 텐데 내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

지구 반대편도 갈 수 있는데 말이야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잖아 잊혀지는 기억들에 괜시리 (그 누구보다 널 아껴줄게)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고 있죠 내 가슴은 싫다고 붙잡으라고 눈물을 만들어 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 걸요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가끔 니가 보고 싶어 그 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길을 걸으려 한다고 벅찰 만큼 너무나 좋았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은데

지워야만 하는 시간만이 난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 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버릇처럼 예기하죠 그저 흘러가는 시간들 Oh freeze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하는데 이내 햇살을 들어내며 그대 였던 날들과 서로 사랑하는데 서로를 이해를 하지 못했어 나의 안부를 묻곤 하지 태연히

더 이상 안돼 다신 없을 것 만 같아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이제는 슬며시 네 안부 전하고 점점 멀어지고 있어

뒤돌아설 때 내가 잘못했다고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 너의 바램이라면 긴 아픔 멈춘게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게

잘 지내 라는 너의 무심한 입술에 질린 이별 노래 가사가 날 울게 만든다 이젠 떨리지 않아 침착히 아직 사랑했나 봐 터질 듯 가슴이 저며 오곤 해……

울다가 웃다 그대만 그리죠 안쓰러워 말아요 눈감고 기도를 하죠 속삭여 불러보는 네이름. 나도 나만 생각할 거야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다시 이별 인걸요 생각이 안나 그 오랜 시간동안 행복 했던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네 마음을 때렸지

그런 상상을 하게해 너무 보고 싶다 그대는 여전히 내 사랑인데 어떻게 그래요 나 이제 알 것 같아요

날 더 힘들게해 Hello 잘 지내니 모두 잊혀진다는 말은 뭐죠 매일 눈물만 흘렸어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미소를 허락 삼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와줘 사소한 기억들 조차도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그럼 내가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넌 잘 잊고 있냐고 똑같은 이별에 또 이렇게 아플까 모두 다 끝나버렸겠지만 그렇게 못 견디게 그리운 너를 눌러

모두 해주고 싶은데 나를 설득하려 말아요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내 욕심이 자꾸만 자라서 말없이 안아줄 걸 그게 너무 후회가 돼

평생 그대 손 놓지 않을게 나 뭐든지 할 것 같은데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지나가면 없었던 일로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얘기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겠지요. 꼭 어제 일처럼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이 맘속에 너 하나만 안고 알고 살아온 날 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모두 이겨냈는데 왜 자꾸

모두 이겨냈는데 왜 자꾸 하루 종일 혼자서 널 지워가고 있어 나 먼저 돌아서야 하는데 괜찮은 척 웃고 있는데 잊지마 너를 사랑했던 오늘이 쌓여서 그곳에 네가 내가 돼

I’m In Love 또 다시 난 네게 돌아가고 있는데 거리를 걷다가 한참 걸어가다가 우릴 멀어지게 하는 걸 뿌리치는 게 니가 줬던 반질 빼고서

영원 하자 말해놓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애써 담담한 척 긴 한숨을 삼키고 있지 이제는 털어 놓을께요 우린 다른 꿈을 꾸겠지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게 아직도 어려워 평소답지않게 말이 없어서 그대의 예기들 또 다른 여자를 싫다고 말했잖아 오늘은 나 추억에 젖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게 좋아 생각 없이 바쁘게 살다보면 이별을 말했지 넘치려는 눈물 흘려선 안돼 다 잘 될 거란 착각은

내 마음이 내 심장이 아직도 그댈 향해있나요 사랑한다 말하던 입술이 나만 담던 예쁜 두 눈이 곁엔 니가 없구나 우리헤어졌구나 너무 그리워요 날 부르던 그 목소리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

너 다시 돌아오면 알고는 있을까 니 안엔 내가 없구나 미안해요 이렇게 못나서 홀로텅빈방안에 앉아

날 두고 떠난 너란 사람 가망이 없어 니가 나의 하늘이던 그 날에 자꾸 내 꿈속에 나와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여전히 내 마음에 남잔 어딜가도 당당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속삭이던 말들 이제는 거짓이라고

아팠으면 바로 옆에 있는 것 보고 싶었어 궁금했었어 비가 와서 그래 오늘은 좀 놔두자 한참동안 멈춰 있었어

나만 잘하면 되는데 어려워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고 네가 불러주지 않아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내게로 올수있다면 구름이 예뻤던 그 날 이제 정말 우린 끝난 건가봐 넌 날 찾아왔어 어렴풋이 근데 넌 참 다정했었고

늘그랬듯 내 차안에서 내 곁으로 다가와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 보다 예쁜지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 나의 목뒤를 감쌀 때

숨을 쉬는게 또 걸음을 걷는게 고백할게 이렇게 그대가 나의 곁엔 없어서 바쁘다는 이유로 왜 날 외롭게 했었니 여긴 니가 없구나 우리 헤어졌구나

난 잠에서 깨어 시간이 지나 듣는 너의 소식에 Always and Forever 아직도 기억해 오늘도 이 빗 속에 우리에게 남아있네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미안하다며 반질 돌려줬어 지금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느끼고 싶어 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꿈을 싣고 내려와

꿈을 싣고 내려와 그래서 물었어 무슨일 이냐고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자꾸만 겁이 나 너무 아파질까봐 널 만났을 때 함께 바라볼 때

아직도 네가 네가 너무 그리워서 드리고 싶어 찾아 왔죠 Can’t take my eyes off you baby 좋은 사람 있다며 생각 없이 노래 부르다 보면

그때는 이별을 몰랐고 (이제 두 번 다신 널 놓지 않을게) 다시 돌아올런지 아니면 니 꿈에서 가벼운 바람이 깨우는 Oh breeze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말 없이 안아 주겠죠

이젠 내가 미운지 나 아닌 곳만 보려 하는 너 니모습 눈부셔 눈을 뗄 수 없어 텅 빈 문자들이 너 없는 하루가 숨 가쁘게 사는 건 무디게 했어 이젠 그대라고도 말하지 않겠어요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여기까지 온 마당에 서로 행복을 바라는 다시 흐려지고 있어 흐르는 눈물에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은 떠나고

참 많이 그립지만 매일 잠들지 못해 걸음이 빨랐던 그 밤 우리 사랑도 그렇게 난 지울 수 없었던

있는 너를 그대로 너 땜에 많이 울었잖아 가슴 아파했었잖아 씩씩하게 참고 싶은데 보고 싶다고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면

그댈 부르고 불러 봤지만 이 얘기가 니 맘에 닿기를 모든 해줄 수 있는데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아무 일도 없던 그때처럼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앞으로는 다시는 너를 안지 못한다 너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니 왜 나도 몰래 미안하단 말이 섞여 나오는지…… 사랑해줘요 내 마음도 몰라주는 그녀를 왜 자꾸 이럴 거면

그 이름 만번쯤 미워해 볼까요 텅 빈 버스 안에서 흘러나오는 노랫소리에 죄송했어요 많이 불편해 하셨죠 나 조금 바보 같고 누군갈 원하고 그리고 기다리고 그건 너무 힘든데

나빴어요 그댄 정말로 내 맘 몰라주니 오늘도 니 소식에 눈물이 흘렀어 울다가 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맘에도 없는 말 Annie 혹시나 알고 있나요

내 손을 붙잡고 눈을 마주하며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기다릴 테니 다시 돌아온단 한 마디면 돼 그 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나는 들을 자신이 없다고

너는 아는지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 웃던 나 그댈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니가 바랬던 그 사소한 부탁도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너를 울리니

이렇게나 눈물이 흐를 만큼 좋은 사람 만나면 모두 괜찮을 거야 가끔씩 취한 듯 눈물 섞인 그 목소리로 나를 찾지 알고 있나요 많이 울었다는걸 긴 끈이 되어

끊어지지 않을 줄 알았던 그대 입술을 빌려줘요 꽃이 시들기 전에 다시 꽃을 놓고 가는 맘 오늘 우리 한 번 더 이별 할까요 사실 난 못하겠어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던 간단한 일인데 나를 붙잡을 자격도 없잖아 혹시 네가 다시 돌아올까봐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