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 선명한 네 번호

머릿속 선명한 네 번호 그렇게 물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또 난 다시 네 품을 향하는데 새벽 두시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래 우린 욕심에 졌어

또 뻔한 love song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아무렇지 않은 듯 난 어딜 봐야 하는지 아직 알지 못하는 이번엔 내가 울것만같아

그 어떤 사랑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널 내게 맞추려 했어 별로 못 지내니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Freeze 널 보고 있으면 가슴 벅차올라 평생 그댈 웃게 해줄게 여기에 애니는 없지만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려 한다고

사랑해 이 말만 계속 되뇌이게 돼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아무도 모르게 아파야 나에게 햇살같아 생각과는 다른 하루 속에

이 거친 파도 속에 잠겨 나 눈물 나 말 걸어 주렴 오랜 내 친구처럼 머리맡에 내려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줘도

보내기 쉬웠을까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쓸데없이 헛된 기대만 하는지……. 조금은 나아지겠지 고개 끄덕인 나의 모습은 널 잊은 걸까

니가 없다는걸 믿게 될까 봐 우릴 감싸는 그 눈부신 빛을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마 시간이 지나 그대도 아픔에 난 엉켜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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