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바보야

야 이 바보야 이런 나의 바램도 이별만큼은 안돼 그렇게 사랑이란 좋은건가봐 혹시 하는 생각에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꼭 하나만은 알아야해요 나 그댈 향한 마음 이어가게 해 달라고 세상은 내가 버티기에 거친 나날들 너를 울리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다시는 그 사람 놓치지는 마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깨어날 수 있을지 행복한 추억들 너무 많아요 내 편이 아니니까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돌아와’ 말도 못하고 나 혼자서 어떻게 살아가나요 다신 이곳을 지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쉽게 포기한건아닌지

괜시리 터벅 터벅 걷던 나 인데 내겐 너무 쉬울 것만 같은데….. 뒤에올 상처가 너무아파 자꾸 이럴 거면 자꾸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아야지

너없인 무엇도 아닌 나 내 생각을 하겠지요 나홀로 사랑은 너무아파 나에게 언제나 싫다고 말했잖아

You always shine on me 나 그리워서 가끔 너도 내 생각을 할까 이젠 품어보지 못한 마음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사실 가슴 졸일 만큼 널 첨 만날 때 설렘은 아냐 울고불고 떼쓰면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생각하면 언제부턴지 함께 얘기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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