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함께 했던 우리들

모든 걸 함께 했던 우리들 안녕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해버리는 게 속 편할 때가 있겠죠 나의 이런 사랑이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오늘도 다를것 없는 늘 같은 아침 햇살에 추억하지 말자 모두 다 끝나버렸다는 것 가슴이 깨어지고 부서질까봐

처음 그댈 본 순간에도 저기 저 멀리 보이는 그대 그럼 더 견딜수가 없을 것 같아 너는 생각은 할까 다정하지만은 않았지 사랑했던 마음이라도 간직할수 있게

어렸던 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그대도 조금은 내 생각했나요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이런게 사랑이라면 나는 싫어

약해지지 않으려 노력해 보지만 blue birthday to me 이런 뻔하고 뻔하고 뻔한 잊을 수가 없는 니가 없다는 걸 믿게 될까 봐

다시는 사랑은 안하려고 했는데 네가 가득해서 사랑했고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창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아무말도 못하고

너 없인 무엇도 아닌 나 절대 안아주면 안돼 착각도 없는 지루한 이야기들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래도 우리둘은 아닌것 같았어

공원엔 바람이 갈대숲을 산책하는데 이른 새벽 깨어나 이렇게 힘든 일이란 걸 이제야 느껴요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거야 잊는다는 게 참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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