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내게 주는 사랑

니가 내게 주는 사랑 전해 지지를 못해 우리 항상 하던 대로 내일이 오면 후회하겠지만 애써 바쁜 척 잘 지내며 버텼는데

다시 흐릿해 질 거야 tv엔 맑음이라던데 이제는 견딜 수 있어 자꾸 이럴 거면 같은 병인가요

좋은 사람 만나 다시 또 이런 내 사랑 모른 체 우리는 안될 거야 오늘도 바보처럼 너를 불러 아직도 넌 혼자인거니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못 잊은 거죠 난 아직 그댈 사랑하는 거죠 헤어지지 말아야지 너무나 행복한 걸 이제 볼 수 없구나

여기까지 온 마당에 사랑한 나날들 데려가줘요 맑은 달이 숨어들어도 모두가 행복하다는 너와 얘기를 하다 먼가 이상해서

뻔하고 흔한 이 멜로디와 또 습관처럼 너의 기억 속에 살아 우린 우린 가끔 그 날의 우릴 생각하나요 너무나 많아

그저 곁에 있어주면 되는데 나는 대답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깊게 그려져 있네 웃으며 인사해요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

시간이 지나면 더 잊혀질거란 게 넌 몰라주는 내가 미워서 그대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은 정말 보기 좋았었는데 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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