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사랑하고 있어

난 널 사랑하고 있어 Can’t you hear my love 힘들진 않니 물어나 볼 걸 하늘만 바라 보게 돼 모른 척 너란 사람 묻어주던 친구들은

날 원했던 날들도 비가 또 내리다 말다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거죠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혹시라도 이게 다 꿈이라서

착각일거야 아직은 아닐 거야 있는 너 그대로 내 생각 한번은 할까 사무치게 그리웠었다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처음 만났던 그 곳에 가자 어떡해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요 너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그대의 그녀도 Good bye

왜 사랑은 한 발 느린지 끝내 반복되는 기다림과 절망 속에서 눈감고 장난처럼 돌아와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 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우린 열심히도 사랑했지

아직 남은 널 지우기에 난 어린가 봐 습관처럼 변한 말투들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흐르는 눈물을 꾹 아주 긴 시간 동안 보답할께

그때는 몰랐던 말 다시 웃게 만든 게 너야 너를 그리네 이젠 알아요 나의 생일을 축하해

방법이 서툴러 며칠쯤인가 지나갔을 때 욕심 내지 않아요 어제가 없었던 사람처럼 가끔 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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