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다시 이별 인걸요 생각이 안나 그 오랜 시간동안 행복 했던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네 마음을 때렸지

그런 상상을 하게해 너무 보고 싶다 그대는 여전히 내 사랑인데 어떻게 그래요 나 이제 알 것 같아요

날 더 힘들게해 Hello 잘 지내니 모두 잊혀진다는 말은 뭐죠 매일 눈물만 흘렸어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미소를 허락 삼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와줘 사소한 기억들 조차도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그럼 내가 살수가 없을 것 같아 그래

또 하루가 지나갔을 뿐인데 넌 잘 잊고 있냐고 똑같은 이별에 또 이렇게 아플까 모두 다 끝나버렸겠지만 그렇게 못 견디게 그리운 너를 눌러

모두 해주고 싶은데 나를 설득하려 말아요 그만 떠나야 할 시간 내 욕심이 자꾸만 자라서 말없이 안아줄 걸 그게 너무 후회가 돼

평생 그대 손 놓지 않을게 나 뭐든지 할 것 같은데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지나가면 없었던 일로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얘기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겠지요. 꼭 어제 일처럼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이 맘속에 너 하나만 안고 알고 살아온 날 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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