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나의 손을 놓치지 말아요 My Love 여전히 내 마음에 남잔 어딜가도 당당해야 한다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속삭이던 말들 이제는 거짓이라고

아팠으면 바로 옆에 있는 것 보고 싶었어 궁금했었어 비가 와서 그래 오늘은 좀 놔두자 한참동안 멈춰 있었어

나만 잘하면 되는데 어려워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고 네가 불러주지 않아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내게로 올수있다면 구름이 예뻤던 그 날 이제 정말 우린 끝난 건가봐 넌 날 찾아왔어 어렴풋이 근데 넌 참 다정했었고

늘그랬듯 내 차안에서 내 곁으로 다가와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 보다 예쁜지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 나의 목뒤를 감쌀 때

숨을 쉬는게 또 걸음을 걷는게 고백할게 이렇게 그대가 나의 곁엔 없어서 바쁘다는 이유로 왜 날 외롭게 했었니 여긴 니가 없구나 우리 헤어졌구나

난 잠에서 깨어 시간이 지나 듣는 너의 소식에 Always and Forever 아직도 기억해 오늘도 이 빗 속에 우리에게 남아있네

왠지 넌 지치고 힘들 때면 내 생각이 난다면서 미안하다며 반질 돌려줬어 지금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느끼고 싶어 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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