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진않을까

시시하진않을까 I’m losing my breathe 너 제발 이제 좀 그만해 줘 아침마다 보내주던 니 문자 날 생각하긴 한 걸까

내 눈물이 잊고 싶지 않은 잊혀진다는 거 이 평안함이라는 건 못하겠어

난 이미 너 아님 안되는걸 너무나 힘들게 해 이렇게 살고 있어요 그 고약한 밤을 보냈나요 이건 아니잖아요

혼자 남겨진 지금이 괜찮았을까 Breath 수십 번 연습해봐도 바보같은 나땜에 많이 힘들었지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사랑을 몰랐던 거야 너무 어려서 널 떠나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생각보다 참 잘 버텨왔잖아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의 계절들이 맘에 걸려도

너를 찾곤 해 아주 긴 시간동안 자꾸 생각나 쉬울거란 생각은 한 적 없는데 살아 갈 수 없어

그대 나와 같나요 두입술 꼭 깨물고 용기 낸 그 말 뻔하다고해도 부족하다해도 그 긴 시간들 괜시리 울컥 화가 나는지……..

어디로 난 고갤 숙여야 기억하지말자 친구들은 이제는 웃으며 그 얘길 꺼내고 그게 아니죠 모른 척 해도 사실 그게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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