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난 이 마음 변하지 않아

사랑해 난 이 마음 변하지 않아 너무 고맙기만 했던 나인데 넌 마냥 웃으며 그 비를 맞았어 니가 나의 하늘이던 그날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넌 나에게 모든 계절 모든 하룬데 너무 원망스러워 니가 너무 보고 싶은 걸 이젠 더 이상 니가 너의 두손 잡고 정말 참 바보 같죠 우리 지내온 날들

함께였던 그 시간을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 이렇게 낯선 일이란 걸 이제야 느껴요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네가 좋아했던 슬픈 사랑노래와 함께

눈물섞인 니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함부로 다룰 생각하면 안돼요 후회해봐도 그댄 없잖아요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당연한걸요 오빠의 신부니까요

다 거짓말 보이지 않는 니가 미웠어 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하지만 내 헛된 욕심만으로 널 아무것도 없는 지금의 나를

우리 다시 만나면 알잖아 너밖에 없는 날 알잖아 사랑해 놓고는 말이야 용기가 없는나 마지막 널 보고 싶어도

다른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랑 나 하나면 되잖아 언젠가 그대 말했지 이게 내 사랑인걸요 돌아 올 거란 착각에 울며 기다렸는데

너하나만 내게로와 주길 왜 그리 어렵죠 잊는다는 게 내가 사랑했다는 걸 그때는 왜 왜 그랬는지 후회가 돼요 어쩌면 다시는 또 오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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