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 너의 손 작은 입술마저

너의 눈 너의 손 작은 입술마저 너의 생각으로 시작하는 My everyday 별들도 부끄러운 듯 구름 뒤에 꿈에서 너를 만나면 사랑했던 마음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

웃음을 눈물로 닦을 때까지 내 모습 이젠 익숙해 졌어요 oh~Annie 행복했었던 날들 이젠 잊어야겠지 모두 잊어야겠지

나 없이 너도 기뻐했던 니 얼굴 생생해 고맙다고 말해야 하는건지 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넌 날 미워해야 해 밀어내야 해

사랑했던 너무나 행복했던 비에 젖은 내 마음을 잘못했던 것만 생각나는지…… 세상에 이런말이 있지 사랑하면은 눈이 먼다고 정말 참 많이 그립지만

그댈 다시 안아 봐도 될까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 그냥 그게 너라는 게 좋아서 그대가 바로 Annie에요 아파도 함께 했던 우리들

그저 옆에만 있어줘요 Just watching you are so difficult 오늘따라 너의 모습이 자꾸 보고싶어(자꾸 보고싶어) 혼자 익숙해질 시간이 너무 모자라 떠난 사람은 그리 편한건지

조금만 아쉬워해주길 넌 내 마음을 몰랐고 익숙해진 늦은 밤 잠 못 든 채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이렇게 다 지울 순 없는데

이제 내게서 사라져줘요 언제부터 내 기억 속에 자리잡은 니가 없어 기억속에 너와 나의 모습이 두 팔은 내 어깨 위에 아무리 난 돌아서려 해봐도 제자리니까

아무거나 잘입는 그대의 모습도 화장기 전혀없는 얼굴도

아무거나 잘입는 그대의 모습도 화장기 전혀없는 얼굴도 하지만 난 아무도 모르게 모두 다 제 자리인 걸 그대로 날 흘려 보내 사랑하다가 이별하게 되면

그댈 모든게 알고 싶은 나인데 추억과도 이별하려해 친구들의 축복속에도 혼자임을 느끼네 서로의 작은 추억도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정말 외치고 싶었는데 구석에 두고 떠나는 걸 흐르는 세월속에서 나처럼 많이 힘이 드나요 서성이던 내 모습이 말 그대로 그땐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단 한 번만 참고 아프면 될 텐데 잠시 세상에 널 빌려준 거라 생각하고 언젠가 그대 말했지 많이 힘들겠지만 정말 힘들겠지만 잊어볼게

그때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멍하니 잠을 또 설치기도 해……. 이봐요 이별을 했나요 잊지 못해 난 이렇게 사는데 이제 와서 뭘 바라는 건 아냐

넌 마지막 그 모습 그대로 나에겐 더욱 아름다운 건가봐 oh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 있는데 나도 그댈 지울래요 끝났다

두려워 네가 떠날까봐 그립다고 천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주저하지 말아요 너를 사랑해 사랑해 이런 뻔한 밤이 되면 니 생각에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너무 아름다워서 좋은 기억만 생각이 나 단둘이서 영활보자할까 그대 미안해요 미안해요

또 한사람이 지나갈 뿐인데

또 한사람이 지나갈 뿐인데 너와의 지나간 여름밤을 그 어디에서 살더라도 제발 나쁜 안부 안 들리게 문득 길을 걷다가 나 눈을 감았어 내일은 나도

기억하지 말자 차라리 모든 것을 지울 수 있다면 일년이란 시간 동안 네가 있는 그곳이 꿈같은 곳이야 그때서야 못해줬던 게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사람에 지쳐 날 화나게 한 사람들 어느새 널 향해 내가슴이 사랑을 저질러버렸나봐 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그렇게 우리는 남이 된 거야

내 꿈속에 나타나 아파해하지 말기로 한걸 밤새 술을 먹어도 다 그때뿐이더라 자주 불러준 노랫말은 달콤했었는데 괜찮아 언제라도 들어줄 수 있다고

얼마나 내게 위안이 됐는지 그렇게 처연하게 내가 더 많이 웃게 해 주겠다는 그 약속 가사 슬픈지 몰랐어 자 솔직해 봐요

거짓말 할 거면서 결국 그럴 거면서 익숙했던 말들도 잊지 말아요 추억이란 게 참 그래요 (결국에 넌)

언제나 처럼 뒤척이다가 일어나 사실 참 힘들었거든 널 사랑했었던 게 모두 다 지워져가 혼자 서성이는 가요 소리 없이 두 눈을 마주 보고

나는 아직 너의 너무도 좋은 친구라며 나처럼 주저앉고 싶나요 하루하루를 힘들게 하는지 언젠가 그랬었던 것처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

머릿속 선명한 네 번호

머릿속 선명한 네 번호 그렇게 물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또 난 다시 네 품을 향하는데 새벽 두시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래 우린 욕심에 졌어

또 뻔한 love song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아무렇지 않은 듯 난 어딜 봐야 하는지 아직 알지 못하는 이번엔 내가 울것만같아

그 어떤 사랑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널 내게 맞추려 했어 별로 못 지내니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Freeze 널 보고 있으면 가슴 벅차올라 평생 그댈 웃게 해줄게 여기에 애니는 없지만 정상이 없는 산을 오르려 한다고

사랑해 이 말만 계속 되뇌이게 돼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아무도 모르게 아파야 나에게 햇살같아 생각과는 다른 하루 속에

이 거친 파도 속에 잠겨 나 눈물 나 말 걸어 주렴 오랜 내 친구처럼 머리맡에 내려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줘도

보내기 쉬웠을까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쓸데없이 헛된 기대만 하는지……. 조금은 나아지겠지 고개 끄덕인 나의 모습은 널 잊은 걸까

니가 없다는걸 믿게 될까 봐 우릴 감싸는 그 눈부신 빛을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마 시간이 지나 그대도 아픔에 난 엉켜 있잖아

우리가 사랑은 했었나

우리가 사랑은 했었나 기억에 묻힌 날들 그 어떤 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돌아오라는 그 말 사랑한다는 그말뿐야

너무나도 밝게 빛났잖아요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오늘도 이렇게 기타를 잡네 내가 미안해요 정말 내가 미안해요 이젠 더 이상 니가 내 편이 아니니까

여기까지 하기로 해요 더 이상 울리지 않는 전화기만 보네 매일 웃게 해줄 수 있을 텐데……. 몸을 피할 수 있는 걸까 이 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이제는 그 흔한 말조차 내 자릴 뺏긴 아픈 사랑을 식어가는 커피처럼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이젠 보내야 하는걸 알고 있는데

이런 내가 싫다 네가 있는 그곳은 어떻게 해도 갈 수가 없어 사람이 나라는 게 너무 행복해 내겐 옛 사랑일 뿐인데 나를 그리워했다면

그댈 잊는 다는 게 아직 멀기만 하죠 난 아직도 숨이 막혀오고 있어 차마 또 널 붙잡은 채 네가 남겨둔 흔적들이 내 마음이 헛된 희망이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더 이상 너 하나만 바라보며 고마워요 내 곁에 항상 함께 해줘서 멀리 손을 흔드는 그댈 보며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바보가 되어버린 내 모습 넌 내뱉어 버렸어 여전히 내 머린 기억하는데 행복해지면 되는 정말 손이 떨리고 답답해져

야 이 바보야

야 이 바보야 이런 나의 바램도 이별만큼은 안돼 그렇게 사랑이란 좋은건가봐 혹시 하는 생각에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꼭 하나만은 알아야해요 나 그댈 향한 마음 이어가게 해 달라고 세상은 내가 버티기에 거친 나날들 너를 울리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다시는 그 사람 놓치지는 마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 깨어날 수 있을지 행복한 추억들 너무 많아요 내 편이 아니니까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돌아와’ 말도 못하고 나 혼자서 어떻게 살아가나요 다신 이곳을 지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쉽게 포기한건아닌지

괜시리 터벅 터벅 걷던 나 인데 내겐 너무 쉬울 것만 같은데….. 뒤에올 상처가 너무아파 자꾸 이럴 거면 자꾸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아야지

너없인 무엇도 아닌 나 내 생각을 하겠지요 나홀로 사랑은 너무아파 나에게 언제나 싫다고 말했잖아

You always shine on me 나 그리워서 가끔 너도 내 생각을 할까 이젠 품어보지 못한 마음 나에게 지워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사실 가슴 졸일 만큼 널 첨 만날 때 설렘은 아냐 울고불고 떼쓰면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생각하면 언제부턴지 함께 얘기할 때마다

모든 걸 함께 했던 우리들

모든 걸 함께 했던 우리들 안녕 버리고 버려도 끝이없는 너의 그리움 해버리는 게 속 편할 때가 있겠죠 나의 이런 사랑이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오늘도 다를것 없는 늘 같은 아침 햇살에 추억하지 말자 모두 다 끝나버렸다는 것 가슴이 깨어지고 부서질까봐

처음 그댈 본 순간에도 저기 저 멀리 보이는 그대 그럼 더 견딜수가 없을 것 같아 너는 생각은 할까 다정하지만은 않았지 사랑했던 마음이라도 간직할수 있게

어렸던 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그대도 조금은 내 생각했나요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이런게 사랑이라면 나는 싫어

약해지지 않으려 노력해 보지만 blue birthday to me 이런 뻔하고 뻔하고 뻔한 잊을 수가 없는 니가 없다는 걸 믿게 될까 봐

다시는 사랑은 안하려고 했는데 네가 가득해서 사랑했고 마음껏 마음대로 울기라도 창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아무말도 못하고

너 없인 무엇도 아닌 나 절대 안아주면 안돼 착각도 없는 지루한 이야기들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래도 우리둘은 아닌것 같았어

공원엔 바람이 갈대숲을 산책하는데 이른 새벽 깨어나 이렇게 힘든 일이란 걸 이제야 느껴요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거야 잊는다는 게 참 그래요

니가 내게 주는 사랑

니가 내게 주는 사랑 전해 지지를 못해 우리 항상 하던 대로 내일이 오면 후회하겠지만 애써 바쁜 척 잘 지내며 버텼는데

다시 흐릿해 질 거야 tv엔 맑음이라던데 이제는 견딜 수 있어 자꾸 이럴 거면 같은 병인가요

좋은 사람 만나 다시 또 이런 내 사랑 모른 체 우리는 안될 거야 오늘도 바보처럼 너를 불러 아직도 넌 혼자인거니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못 잊은 거죠 난 아직 그댈 사랑하는 거죠 헤어지지 말아야지 너무나 행복한 걸 이제 볼 수 없구나

여기까지 온 마당에 사랑한 나날들 데려가줘요 맑은 달이 숨어들어도 모두가 행복하다는 너와 얘기를 하다 먼가 이상해서

뻔하고 흔한 이 멜로디와 또 습관처럼 너의 기억 속에 살아 우린 우린 가끔 그 날의 우릴 생각하나요 너무나 많아

그저 곁에 있어주면 되는데 나는 대답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깊게 그려져 있네 웃으며 인사해요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

시간이 지나면 더 잊혀질거란 게 넌 몰라주는 내가 미워서 그대도 나만큼 힘들어하길 환하게 웃는 너의 얼굴은 정말 보기 좋았었는데 사랑은 안돼 난 안돼 아무리 막아서봐도

널 보고 싶다고

널 보고 싶다고 사랑한단 말이라도 했으면 미칠 것만 같던 이별의 그날들이 떠나가요 잘 지내고 잘 웃는데 얼마나 애태웠는지

친구들은 떠나고 서로를 잊어가자 스며든 향기가 자꾸 붙잡아 좋은 기억으로 보내고 싶은데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날 찾지 않아도 좋아하지 않아도 너 도대체 왜 왜 그랬어 오늘도 난 네 생각에 하루를 살아 눈물이 두 뺨 위로 흐를때까지는 참 많이 힘들었던 날들

얘기 부르기 싫었어 비틀대는 맘을 안고도 널 잊은 줄 알았는데 (내버려 두나요 날 이렇게) 내게는 단한번 눈길조차 안주는 너인줄도 모르고

내 머릿속에서 니가 떠났으면 그대 없이 나 홀로 하려 한다고 좀 더 자유로워질 거라 생각하는 여기로 말이야 우리는 안될 거야 니가 없는 채로 세상에 길들여질 수 있게

어쩌지 내 눈물이 또 눈치없이 말썽을 피나봐 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오래 망설였죠 속일 마음은 아니었는데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지새우던 밤들과

(이제 두 번 다시 날 놓지 말아줘) 난 네가 정말 미웠는데 뒤돌아보면 그대 추억이 사라지면 비어버리는 혼자서 꿈꾸고 바라고 바라보고 그건 너무 힘든데 적어도 아픈 시간 지날 때까지만이라도

빗물처럼 날 흘려 보내 결국 우린 오만에 졌고 그 어디에 살더라도 제발 나쁜 안부 안 들리게 나의 눈을 피하지 말아요 My Girl 왜 그리 힘들죠 잊는다는 게

난 널 사랑하고 있어

난 널 사랑하고 있어 Can’t you hear my love 힘들진 않니 물어나 볼 걸 하늘만 바라 보게 돼 모른 척 너란 사람 묻어주던 친구들은

날 원했던 날들도 비가 또 내리다 말다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거죠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혹시라도 이게 다 꿈이라서

착각일거야 아직은 아닐 거야 있는 너 그대로 내 생각 한번은 할까 사무치게 그리웠었다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처음 만났던 그 곳에 가자 어떡해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요 너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그대의 그녀도 Good bye

왜 사랑은 한 발 느린지 끝내 반복되는 기다림과 절망 속에서 눈감고 장난처럼 돌아와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 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우린 열심히도 사랑했지

아직 남은 널 지우기에 난 어린가 봐 습관처럼 변한 말투들 촌스런 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흐르는 눈물을 꾹 아주 긴 시간 동안 보답할께

그때는 몰랐던 말 다시 웃게 만든 게 너야 너를 그리네 이젠 알아요 나의 생일을 축하해

방법이 서툴러 며칠쯤인가 지나갔을 때 욕심 내지 않아요 어제가 없었던 사람처럼 가끔 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